추석연휴 잇단 화재...인명 피해 없음 산외면 원평리 창고형 컨테이너 화재 등 2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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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 15분께 산외면 원평리 이모(50.여)씨의 창고형 컨테이너 박스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4.8㎡ 규모의 컨테이너 박스가 일부불에 탔으나 다행히 소방당국의 긴급출동으로 초기에 진화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추석명절을 맞아 18일 저녁 가족들 일부가 전기장판을 켜고 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자다가 아침에 스위치와 콘센트 뽑는 것을 잊어버려 전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앞서 18일 오후 7시55분에는 삼승면 서원리 심모(63)씨 소유의 창고형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슬레이트 지붕 건물 82.6㎡와 가재도구 등를 태워 소방서 추산 2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집이 비어 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면했다.
집 주인 심씨는 "옆 건물에서 저녁을 하던 중 집에서 불길이 솟아 119에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14.8㎡ 규모의 컨테이너 박스가 일부불에 탔으나 다행히 소방당국의 긴급출동으로 초기에 진화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추석명절을 맞아 18일 저녁 가족들 일부가 전기장판을 켜고 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자다가 아침에 스위치와 콘센트 뽑는 것을 잊어버려 전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앞서 18일 오후 7시55분에는 삼승면 서원리 심모(63)씨 소유의 창고형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슬레이트 지붕 건물 82.6㎡와 가재도구 등를 태워 소방서 추산 2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집이 비어 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면했다.
집 주인 심씨는 "옆 건물에서 저녁을 하던 중 집에서 불길이 솟아 119에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