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는 보은읍 죽전리 119안전센터를 증축하는 방식으로 내년말까지 보은소방서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보은소방서는 총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충북소방본부는 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며 필요한 인력은 안전행정부의 총액인건비를 받아 확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보은지역 소방업무는 청주동부소방서 산하 보은119통합안전센터가 지역 소방안전 및 복지서비스를 담당해 왔다. 보은소방서가 설치가 완료되면 그동안 소방안전 수혜부족에서 안전관리 강화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발생 환경에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보은군의 소방인력은 64명으로 소방서 설치가 완료되면 인력과 소방 장비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보은군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보은군은 소방서가 없어 각종 재난이나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각종 재해와 재난이 끊이지 않는 보은지역의 소방서 건립은 절실한 현안사업으로 이제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