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55분께 보은읍 풍취리 이모(58)씨의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축사 180여㎡가 소실되고 한우와 함께 기르던 애완견 일부가 폐사되는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다행히 사육 중이던 한우의 피해는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